한미협회

한미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친선을 증진하며 양국 간의 문화와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 촉진을 도모합니다.

한미친선의밤

2002년부터 매년 가을 양국 주요인사 400~500명을 서울시내 호텔로 초청하여 리셉션, 만찬 및 공연관람과 함께 참석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상호 네트워킹 형성 및 친목을 도모합니다.

한미우호상 수여

2002년부터 매년 양국 국민간의 상호이해와 우호친선의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인사를 선정하여 한미우호상을 수여합니다.

  • 빈센트 브룩스 전 사령관
    2019년 한미우호상 수여

오찬연설회

  • 해리해리스 미대사 2019년 6월
  •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2018년 5월
  • 제임스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2018년 2월

교류기관